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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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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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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XBox 콘솔로 가장 오래한 게임이 기어스 시리즈인거 같다. XBox 초창기에 달렸던 장편 시리즈라 좀 지나서 클라우드로 달렸던 헤일로에 비해 거의 콘솔로 플레이한것 같다.

기어스 오브 워3가 평이 워낙 좋아서 이건 게임패스가 아니라 구입을 했었다. - 게임패스를 끊으면, 느긋이 하겠다는 생각이었다 -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이 게임은 Xbox360 독점이라 콘솔 리모트 플레이 기능을 이용해 플레이하고 있다 - 물론 XBOX Remote Play와 Lossless Scaling에서 언급한것 처럼, 60FPS에 Upscaling해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Day가 나오면, 기타 다른 게임들의 게임패스 현황을 봐서 이른 시일내에 게임패스 3개월권을 구매할 예정인데, 그 이전에 열심히 해서 기어스 오브 워 3를 마무리 해야겠다. 지금 액트5의 챕터 2가 끝난 상황이라, 길어도 한달안에는 끝낼수 있으리라.

  • 액트 I (Act I)
    • 프롤로그: 괴로운 과거 (Troubled Past)
    • 챕터 1: 닻을 내리다 (Anchored)
    • 챕터 2: 배를 버리다 (Abandon Ship)
    • 챕터 3: 귀향 (Homecoming)
    • 챕터 4: 도움의 손길 (Helping Hand)
    • 챕터 5: MVP (MVP)
    • 챕터 6: 밧줄에 매달리다 (Hanging by a Thread)
  • 액트 II (Act II)
    • 챕터 1: 난파선 (Shipwreck)
    • 챕터 2: 모래의 집 (House of Sand)
    • 챕터 3: 강제 돌입 (Forced Entry)
    • 챕터 4: 참호 돌파 (Trench Run)
    • 챕터 5: 하이재크 (Hijack)
    • 챕터 6: 공중전 (Airborne)
    • 챕터 7: 착륙 (Touchdown)
  • 액트 III (Act III)
    • 챕터 1: 불굴 (Unbreakable)
    • 챕터 2: 구조 (Rescue)
    • 챕터 3: 위험천만한 질주 (Breakneck Run)
    • 챕터 4: 유령 도시 (Ghost Town)
    • 챕터 5: 끝까지 함께 (Brothers to the End)
  • 액트 IV (Act IV)
    • 챕터 1: 재는 재로, 먼지는 먼지로 (Ashes to Ashes)
    • 챕터 2: 분화구 (Crater)
    • 챕터 3: 높이 매달리다 (Hang ‘em High)
    • 챕터 4: 해치 단단히 잠그기 (Batten Down the Hatches)
    • 챕터 5: 항해 잘 다녀와 (Bon Voyage)
    • 챕터 6: 물의 무덤 (Watery Grave)
  • 액트 V (Act V)
    • 챕터 1: 제2의 고향 (Home Away from Home)
    • 챕터 2: 블랙아웃 (Blackout)
    • 챕터 3: 산산조각 난 낙원 (Shattered Paradise)
    • 챕터 4: 문턱 (Threshold)
    • 챕터 5: 승천 (Ascension)
    • 챕터 6: 결산 (Reck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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