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just like pok    version4


책과 게임 : 과정을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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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서는 TH-Family에 주로 쓰려고 생각했는데, poksion.net이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보니, 이쪽에도 내 생각을 자꾸 쓰고 싶어진다. 그러다가, 책이나 게임처럼 오랫동안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 과정을 기록하고, 과정들은 TH-Family에, 결과와 최종 감상 등은 poksion.net에 쓰는건 어떨까 하는 꽤 괜찮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최근에 진행 중인 게임은 Titanfall 2와 Satisfactory인데, Satisfactory의 경우는 아들과 같이 하는 데다가, 주로 하는 플레이가 아들 심부름이다 보니, TH-Family에는 아들 이름으로 올리게 될것 같고, Titanfall2 정도가 과정과 기록을 각기 다른 블로그에 남기는 첫번째 타이틀이 될것 같다.

책의 경우에는, ‘우주의 기원 - 빅뱅’과 ‘신의 망치’부터 과정을 나누어서 기록하는 책들이 될것 같다.


일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