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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anfall2-놀라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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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anfal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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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폴2의 명성은 정말 자자한데, 영어라는 장벽에 생각보다 커서 아주 오랫동안 미뤄왔던 게임이다. 그러다가 최근에 한글 패치가 나와서 진행을 하고 있다.

  1. 파일럿 도전(Pilot’s Gauntlet)
  2. BT-7274
  3. 피와 녹(Blood and Rust)
  4. 심연 속으로(Into the Abyss)
    • 4.1. 챕터 1
    • 4.2. 챕터 2
    • 4.3. 챕터 3
  5. 결과와 원인 (Effect and Cause)
    • 5.1. 챕터 1
    • 5.2. 챕터 2
    • 5.3. 챕터 3
  6. 신호기(The Beacon)
    • 6.1. 챕터 1
    • 6.2. 챕터 2
    • 6.3. 챕터 3
  7. 불의 심판(Trial by Fire)
  8. 아크(The Ark)
  9. 종결 병기/폴드 웨폰 (The Fold Weapon)
  10. 에필로그

(나무위키에서 발췌)

사실 피와 녹을 할때까지만 해도,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 특히 타이탄 전투가 점프도 안되고, 지루하다고 느꼈다 - 명성이 뻥튀기 되었다고 생각했고, 그래도 플레이 타임이 짧다고 하니 마지막까지 해보기는 하자라는 생각이었는데, 심연 속으로의 움직이는 공장과 결과와 원인의 시간 조절장치에 의한 공간 변경 그리고 신호기에서 바람을 이용한 플랫폼액션을 보고, 이 게임의 레벨 디자인은 놀랍고 미쳤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게다가 타이탄 로드아웃이 늘어남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의 로드아웃을 적용해 타이탄을 조정하는 재미도 상당했다.

아직 신호기 미션을 진행중인데, 남은 미션들이 얼마안되 벌써 아쉬워진다. 남은 미션들은 얼마나 나를 놀래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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